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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다해, 8년간 지역 독거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 펼쳐

모든다해, 8년간 지역 독거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 펼쳐
모든다해 임직원 일동은 27일 광명시 소하노인종합복지회관에서 독거어르신의 추운 겨울을 나는데 보탬이 되기 위해 식료품을 지원했다.

[산업일보]
연말연시를 맞아 기업의 따뜻한 나눔 활동이 화제가 되고 있다.

금속검출기 제조 전문 기업 ‘모든다해’가 지역 경제성장은 물론, 어려운 이웃이나 독거어르신들을 위해 8년이 넘는 동안 봉사활동을 해 온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것이다.

모든다해 직원 45명 모두 너나할 것 없이, 광명관내의 소외계층에 관심을 갖고, 이들 어르신들에게 연탄배달과 식료품 전달, 말동무 해주기 등과 같은 봉사활동을 해 왔다. 지난 2012년 이후부터 벌써 8번째다.

봉사활동을 하기로 결심한 계기는 큰 이유가 아니었다. 부모님 같은 어르신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지내고,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는 작은 생각에서 시작했다.

보통 1회성과 생색내기에 급급한 기업이 있는가 하면, 모든다해처럼 꽁꽁 얼어붙은 제조경기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는 기업이 있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모든다해 이영서 대표는 “광명시 독거어르신 분들의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활동을 전개하자는 데 임직원들 모두 이견이 없어서 전사적으로 나설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나눔’과 ‘상생’을 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상미 기자 sm021@kidd.co.kr

반갑습니다. 편집부 이상미 기자입니다. 산업 전반에 대한 소소한 얘기와 내용으로 여러분들을 만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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