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원·달러 환율, WHO 국제 비상사태 선포…1,180원대 중후반 등락 예상

[산업일보]
31일 원달러 환율은 1,180원대 중후반 등락이 예상된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국제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전 세계적으로 바이러스 감염자는 8천200명, 사망자는 170명을 넘기며 강화되는 안전자산선호심리에 환율 상승이 전망된다. 또한, 국내에서 사람 간 전염이 발생한 점은 환율 상승압력의 가중요인이다.

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위안화 또한 7위안을 돌파(포치)하며 원달러 환율도 이에 연동한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WHO가 교역 및 여행 제한을 권고하지 않는다고 밝힌 점 및 당국의 개입경계로 상단은 제한될 것으로 전망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신상식 기자 scs9192@kidd.co.kr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ad광고추천제품

0 / 1000

추천제품

1/8

가상화폐 시세

loader
Bitcoin logo icon

비트코인

%
Ethereum logo icon

이더리움

%
Ripple logo icon

리플

%
Provided by Bithumb logo i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