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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중국 경기부양책 확대…1,180원대 초중반 등락 예상

[산업일보]
5일 원달러 환율은 중국의 대규모 유동성 투입 및 금리, 지준율 인하 기대를 반영하며 1,180원대 초중반 등락이 예상된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시장불안을 완화시키기 위해 중국이 경기 부양책을 확대하고 있다.

중국 인민은행은 지난 이틀간 약 1조7천억 위안의 유동성을 투입한데 이어 대출우대금리와 지급준비율 인하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의 완화적 통화정책에 따른 시장의 투심회복을 반영하며 원달러 환율은 하락압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수 및 사망자 수가 각각 2만 명, 400명을 돌파함에 따른 바이러스 확산 지속세와 중국 경기침체가 불가피하다는 전망으로 하단은 지지될 것으로 보인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신상식 기자 scs9192@kidd.co.kr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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