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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 M18 FTR 트림라우터 베이스 2종 국내 출시

18V 리튬이온 배터리 적용으로 1회 충전 시, 최대 76m 절삭작업 가능

밀워키, M18 FTR 트림라우터 베이스 2종 국내 출시
좌측부터 플런지 베이스, 오프셋 베이스


[산업일보]
2019년 11월 밀워키 코리아에서 국내에 출시했던 M18 FTR 트림라우터의 부속품인 ‘플런지 베이스’와 ‘오프셋베이스’ 등 베이스 2종이 이번 달 초 국내 시장에 선보였다.

플런지 베이스(Plunge Base)는 양 손 작업에 최적화된 베이스로, 편안함과 안정감에 초점을 맞췄다. 미리 깊이를 설정해 간단하고 편리한 플런지 작업이 가능하다.

오프셋 베이스(Offset Base)의 경우 벽이나 코너의 좁은 공간에서 깔끔하고 편리한 작업에 초점이 맞춰진 베이스이다. 전용 드라이브 비트를 통해 쉬운 조작이 가능하고 견고한 알루미늄 바디를 사용해 내구성을 강화했다.

한편, M18 FTR 트림라우터은 1.25마력과 3만1천rpm의 최대 출력을 지녀 매끄러운 커팅을 선보인다. 최대 절삭깊이는 38mm, 무게 2.1kg, 6mm의 콜렛 사이즈로 구성된다.

그 외, 미세 조정 다이얼은 0.396mm(1/64인치) 간격이어서 빠르고 정교한 깊이조절이 가능하다. 이 트림라우터는 밀워키 만의 특허기술인 18V 리튬이온 배터리가 적용돼 1회 충전 시, 최대 76m 절삭작업이 가능하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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