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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국내 펀더멘털 우려에 1,180원대 초반 박스권 등락 예상

[산업일보]
13일 원달러 환율은 1,180원대 초반 박스권 등락이 예상된다.

코로나19 우려 완화에 환율 상승세는 둔화됐으나, 달러 강세 기조에 소폭 환율 상승이 전망된다.

글로벌 리스크온 분위기로 뉴욕증시는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지만, 국내 펀더멘털 우려 속에 국내 증시 외인의 주식 순매도가 이어지고 있다.

또한, 위안화 강세도 제한되고 있으며, 전일 발표된 부진한 유로존 경기지표에 따른 유로화 약세로 인한 달러화 강세가 예상된다.

다만, 전반적인 리스크온 분위기는 상단을 제한할 것으로 보인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신상식 기자 scs9192@kidd.co.kr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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