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원-엔화 환율, 소폭 하락하면서 1,072원 후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증시 급상승에 110엔 대 돌파

[산업일보]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는 원-엔화 환율이 좀처럼 상승세로 전환하지 못하면서 1,072원 후반대를 기록하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증시가 급등하면서 110엔 대를 돌파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전 11시 36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72.8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0.17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급등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0.09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27% 상승했다. 미국의 증시가 급등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ad광고추천제품

0 / 1000

추천제품

1/8

가상화폐 시세

loader
Bitcoin logo icon

비트코인

%
Ethereum logo icon

이더리움

%
Ripple logo icon

리플

%
Provided by Bithumb logo i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