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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3일] 중국, 코로나19 확진판정 변경, 감염자수 크게 뛰어(LME Daily Report)

[2월13일] 중국, 코로나19 확진판정 변경, 감염자수 크게 뛰어(LME Daily Report)

[산업일보]
13일 비철금속 시장은 대부분이 상승한 가운데 마감했다. 중국 내의 감염자 수보다는 중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확산 저지 하려는 움직임을 투자자들은 예의주시하고 있다.

투자자들이 중국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경제적 타격을 복구하기 위한 자극을 기대하면서 비철금속 시장의 변동성이 커진 것으로 분석된다.

중국 정부관계자는 자신들의 확진판정에 대한 기준을 수정하면서 후베이 지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새로운 감염자가 14,840명으로 급등했다면서, 추가적으로 중국이 이제 바이러스에 대한 영향을 억제하기 위한 다음 단계로 넘어간다고 중앙위원회에서 덧붙였다.

이러한 발표는 중국의 정책이 바이러스 통제에서 경제 활성화로 이전되는 것으로 시장에서는 판단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중국이 바이러스로 인한 경제 타격을 만회하기 위해서 더욱 많은 금리 인하와 재정 적자의 확대를 기대하는게 아니냐는 시각이다.

전기동은 0.3% 상승하는 강보합권에서 장을 마감했는데, 바이러스 감염자에 대한 확진판정 기준이 바뀌면서 크게 늘어난 신규 감염자가 큰 영향을 끼치지 않은 것으로 확인했다.

현재 전기동 가격은 4주전보다 10%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지만, 지난 3일 이후 반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이상미 기자 sm021@kidd.co.kr

반갑습니다. 편집부 이상미 기자입니다. 산업 전반에 대한 소소한 얘기와 내용으로 여러분들을 만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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