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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국내 2차전지 시장, 유럽에서 돌파구 찾는다

삼성SDI 등 셀메이커 전기차 배터리 부문 흑자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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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2차전지(이차전지)가 연초 이후 지속된 급등에 대한 부담감이 맞물리면서 하락폭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리튬이온전지 수출액 기준 상위 1,2위 국가인 독일, 폴란드와 ASP가 가장 높은 헝가리(수출액 기준 9위)의 2월 20일 누적 데이터를 살펴보면, 폴란드의 경우 20일 잠정치가 2019년 2월 전체 수출액을 이미 +15% 넘어섰고, 독일과 헝가리의 잠정치는 각각 전년 동월 수출액의 87%, 76%를 넘어섰습니다.

특히 삼성SDI 유럽 공장이 위치한 헝가리의 경우, 2월 20일 누적 수출액이 1월 전체 수출을 2배 이상 초과하며 +130% 증가했는데, 헝가리 라인 가동률 상승 과정에서 국내로부터 조달되는 배터리 소재/부품 등 수출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유럽 향 수출 증가는 국내 셀 메이커들의 유럽 Fab 가동률 상승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흐름을 볼 때, 유럽 자동차 OEM 들의 2분기~3분기 전기차 신차 연쇄 출시에 따른 배터리 출하량 증가가 시작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하나금융투자의 김현수 연구원은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로 시장의 전체적인 조정세가 이어지고 있으나 기회는 다시 돌아온다”고 말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2020년 자동차 OEM 들의 본격적인 전기차 신차 출시 시작과 이에 따른 배터리 셀 메이커들의 출하량 급증세 지속, 삼성SDI 등 주요 셀 메이커들의 EV 배터리 부문 분기 흑자 전환 가능성 등이 대두되고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산업계의 전반적인 위축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차전지 업계의 선전은 반가운 소식입니다. 이차전지 업계의 기세가 다양한 산업계로 확산되길 바랍니다.

산업인과 소통하는 산업전문미디어 ‘산소통’
[카드뉴스] 국내 2차전지 시장, 유럽에서 돌파구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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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국내 2차전지 시장, 유럽에서 돌파구 찾는다

[카드뉴스] 국내 2차전지 시장, 유럽에서 돌파구 찾는다


[산업일보]
2차전지(이차전지)가 연초 이후 지속된 급등에 대한 부담감이 맞물리면서 하락폭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리튬이온전지 수출액 기준 상위 1,2위 국가인 독일, 폴란드와 ASP가 가장 높은 헝가리(수출액 기준 9위)의 2월 20일 누적 데이터를 살펴보면, 폴란드의 경우 20일 잠정치가 2019년 2월 전체 수출액을 이미 +15% 넘어섰고, 독일과 헝가리의 잠정치는 각각 전년 동월 수출액의 87%, 76%를 넘어섰습니다.

특히 삼성SDI 유럽 공장이 위치한 헝가리의 경우, 2월 20일 누적 수출액이 1월 전체 수출을 2배 이상 초과하며 +130% 증가했는데, 헝가리 라인 가동률 상승 과정에서 국내로부터 조달되는 배터리 소재/부품 등 수출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유럽 향 수출 증가는 국내 셀 메이커들의 유럽 Fab 가동률 상승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흐름을 볼 때, 유럽 자동차 OEM 들의 2분기~3분기 전기차 신차 연쇄 출시에 따른 배터리 출하량 증가가 시작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하나금융투자의 김현수 연구원은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로 시장의 전체적인 조정세가 이어지고 있으나 기회는 다시 돌아온다”고 말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2020년 자동차 OEM 들의 본격적인 전기차 신차 출시 시작과 이에 따른 배터리 셀 메이커들의 출하량 급증세 지속, 삼성SDI 등 주요 셀 메이커들의 EV 배터리 부문 분기 흑자 전환 가능성 등이 대두되고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산업계의 전반적인 위축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차전지 업계의 선전은 반가운 소식입니다. 이차전지 업계의 기세가 다양한 산업계로 확산되길 바랍니다.

산업인과 소통하는 산업전문미디어 ‘산소통’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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