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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추가경정예산안 3천620억 원 국회 제출

[산업일보]
산업부는 경제활력을 위한 내수회복 및 수출활력 제고, 코로나19 피해지역의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총 3개 사업, 3천62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마련, 국무회의를 거쳐 국회에 제출한다.

경제활력 모멘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소비 심리 회복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고효율 가전제품 구입시 10% 환급하는 사업을 3천억 원 규모로 신설했다. 구체적인 사업계획(환급대상, 품목, 환급비율 등)은 이달안으로 확정해 별도 발표할 계획이다.

코로나19 확산 등 대외환경 악화로 수출계약 파기, 대금 결재지연 등으로 애로를 겪고 있는 수출 중소중견기업에게 수출채권조기현금화 500억 원을 통해 긴급 유동성을 공급한다. 특히 코로나19 확산으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대구·경북 등) 되는 경우에는 수출채권조기현금화 보증료를 최대 100% 지원하기로 했다.

코로나19로 피해가 큰 대구경북 지역의 위기 극복을 지원하고자, 지역활력프로젝트 사업에 120억 원을 추가 반영해, 해당 지자체와 함께 지역 주력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프로젝트(총 4개, 각 30억 원)들을 발굴해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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