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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 긴급자금 신청 폭주 소상공인 위탁보증 확대 추진

중기 긴급자금 신청 폭주 소상공인 위탁보증 확대 추진

[산업일보]
중소기업의 긴급자금 신청이 폭주하면서 지역신보가 백기를 들었다(18일자 서울경제 A02면 보도)는 언론 보도에 대해 정부가 설명에 나섰다.

19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는 강원 신보재단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 대한 보다 신속한 보증서 발급을 위해 민간은행을 활용하는 위탁보증을 시행한다. 은행은 보증 상담과 신청을, 지역신보는 보증심사를 전담하는 체계로 보증서 발급지원체계를 개편하는 과정에서의 오해가 발생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현재 지역신보 내방고객에 대한 재단의 보증상담 신청은 계속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다.

전국 16개 지역신보는 소상공인들의 편의성과 신속한 지원을 위해 은행창구를 활용한 보증업무 위탁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소상공인들이 보증을 활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보증지원 인력 확충, 홍보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정부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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