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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지역신보 보증 신청 소상공인 23.2% 대출

[산업일보]
지역신보의 하루 보증서 발급 증가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25일(오늘)부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그동안 한 번도 하지 않았던 직접대출을 시행하고 있다. 4월 1일 본격 시행을 앞두고 시범 운영 중인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은 ▲중소벤처기업부가 확보한 예산(추경 포함) ▲지방자체단체의 예산(지자체 추경 포함) ▲코로나19 경영안정자금이 아닌 일반 대출과 보증도 함께 이뤄지고 있다.

지난 달 13일부터 시작한 코로나19 경영안정자금 가운데 중기부 확보 예산으로 실행된 부분을 보면, 이달 23일까지 총 8만8천729건이 접수됐다. 이 가운데 3만8천684건의 심사가 완료돼 보증서가 발급됐다. 이렇게 발급된 보증서로 실제 대출로가지 이어진 대출실행 건수는 2만617건이나 된다.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가 전국 16개 지역신용보증재단(이하 ‘지역신보’)의 ‘코로나19 피해 보증지원’ 등 현황 발표에 따르면, 금액으로는 3조1천442억 원 신청에 1조2천365억 원(39.3%) 보증 심사 완료에 따라 보증서가 발급됐고, 이 보증서를 통해 전체 신청 금액의 20.6%에 해당하는 6천472억 원의 대출이 실행됐다.

지역신용보증재단 1일 보증서 발급 추이는 이달 첫째주 2천784건, 2주차 3천565건, 3주 4천348건으로 증가세가 뚜렷했다. 향후 8천500건까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신용보증재단에서 발급해 드리는 보증서의 유효기간은 60일로, 발급받은 후 정해진 기간 내에 은행을 통해 대출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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