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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안정세로 돌입하면서 1,107원 초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의회 코로나19 대응 부양책 합의에 111엔 초반대로 소폭 상승

[산업일보]
최근 큰 폭의 오르내림을 반복했던 원-엔화 환율이 다소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면서 1,107원 중반대를 나타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의회가 경기부양책에 합의하면서 111엔 초반대로 상승했다.

오후 1시 21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07.44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1.67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소폭 상승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1.17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05%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미국 의회가 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에 대응하기 위해 2조 달러에 육박하는 경기부양책에 합의한 것이 외환 시장의 변동을 이끌었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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