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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5원 이상의 완만한 상승세 보이면서 1,122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109엔 대로 대폭 상승

[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의 상승세가 완만하지만 지속적으로 이어지면서 1,122원 대를 나타내고 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109엔 대를 기록하면서 큰 폭으로 상승했다.

오전 11시 31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22.09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5.37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9.48엔을 기록하면서 1.56% 상승했다. 미국의 실업보험 청구자의 수가 크게 확대된 것이 영향을 미쳤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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