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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국가별 누적 코로나19 확진자 수 영국이 가장 많아

경기 침체 대응·백신 개발에 힘써

유럽, 국가별 누적 코로나19 확진자 수 영국이 가장 많아

[산업일보]
유럽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지난 24일을 기준으로 152만4천111명을 기록했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은 '유럽 코로나19 관련 동향' 보고서를 통해 유럽의 코로나19 확진자 현황과 대응 상황을 정리했다.

유럽 내 국가별 누적 확진자 수는 영국이 가장 많으며 스페인,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순으로 나타났다.

17일과 비교해 영국은 확진자 수가 8천74명, 벨기에 7천487명, 독일 4천265명 증가했다.

누적 사망자는 17일보다 3천여 명이 증가한 17만5천456명을 기록했는데 영국, 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 벨기에 순으로 발생했다.

또한, 이 보고서는 인구 10만 명당 누적 확진자 수의 추이를 통해 일부 국가의 코로나19 발병률이 최근 다시 증가세를 보인다고 분석했다.

EU 이사회는 이러한 상황에 따른 경기침체에 대응하기 위해 은행자본요건의 예외조치를 시행하고 있으며, 영국은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힘쓰고 있다.

옥스퍼드 대학은 지난 4월 코로나19 백신을 개발해 동물 시험을 거쳤고, 영국인 약 4천 명이 임상시험에 자원할 예정이다.

또한,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이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의 임상시험은 영국인 자원자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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