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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EX 2020] 이삭엔지니어링, IoT플랫폼·엣지어플라이언스로 제조업 디지털화 이바지

기업 디지털화 가속화 통해 실질적 비즈니스 성과 창출 지원

[KIMEX 2020] 이삭엔지니어링, IoT플랫폼·엣지어플라이언스로 제조업 디지털화 이바지


[산업일보]
제조업의 디지털화는 이제 기업에서 단순히 생산효율 향상을 위해 선택할 수 있는 요소가 아니라, 기업의 생존을 위해서는 반드시 추진해야 하는 사항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에, 제조현장의 디지털화를 위해 사용되는 각종 플랫폼 등을 공급하는 기업에 대한 관심이 확산되고 있다.

2006년 설립된 이삭엔지니어링은 제조현장의 PROCESS & FACTORY AUTOMATION 설계와 제조, 설치, 시운전 및 유지 보수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시작해 최근에는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해 스마트팩토리와 에너지 전문 기술을 확보‧적용하고 있는 기업이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KOAMI·기진회·기산진) 주관, 경상남도·창원시의 공동 주최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오는 7월 21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2020 한국국제기계박람회(Korea International Machinery Expo 2020, 키멕스, 이하 KIMEX 2020)에 참가하는 이삭엔지니어링은 이번 KIMEX 2020에서 IoT 플랫폼인 '얼티비스'와 ’델 엣지 어플라이언스‘ 제품을 선보인다.

이 중 독일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인 Software AG와 함께 구축한 얼티비스는 장치나 프로토콜에 구애 받지 않고 거의 모든 네트워크로 사물을 연결·관리·제어할 수 있고, 기업의 기존 제품과 서비스에 IoT플랫폼을 적용하기 위한 전 과정을 End-to-End로 손쉽게 제공하는 통합 IoT플랫폼 이다. 이삭엔지니어링 측은 얼티비스를 사용하는 기업 고객들이 IT 부분에 대한 대규모 투자 없이 본연에 업무에 집중해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삭엔지니어링은 이번 KIMEX 2020에서 IoT플랫폼을 고객사에서 손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실적용사례와 실데이터 기반으로 데모를 체험 할 수 있도록 부스를 구성해 IoT플랫폼 도입을 망설이는 고객사와 함께 고민하고, 해법을 찾아, 다양한 산업에 얼티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삭엔지니어링의 강점은 전문성을 위해 분야별 사업본부를 운용하고 있으며, 영업 현장에 따라 사업본부간 업무 협업을 통해 최고의 성과를 발휘한다는 것이다. 특히, IoT플랫폼이 효과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타 사업부의 많은 현장 경험과 여기서 얻어진 현장 노하우가 바탕이 되고 있다.

IoT플랫폼은 제조 현장의 구석구석에서 올라오는 센서 신호들과 유의미하게 가공된 데이터 들이 필수다. 이를 위해 이삭엔지니어링에서는 제조 현장의 설비, 프로세스 자동화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사들이 어려워하는 IT와 OT의 통합을 손쉽게 이뤄내고, 기업의 디지털화를 가속화해, 실질적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 할 계획이다.

이삭엔지니어링 김창수 대표는 “제조업 생산, 프로세스와 OT와 IT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나아가 글로벌No1 기업들과 협력관계를 맺고 글로벌 경쟁력이 있는 IoT플랫폼인 얼티비스를 시중에 제공할 것”이라며, “내년초 코스닥 상장을 준비 중이며, 이를 통해 파트너사들과 함께 새로운 아이템을 추가 장착해서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도 도전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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