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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슬러(Kistler), 연소 엔진 최적화 위한 ‘프리챔버 스파크 플러그’ 출시

키슬러(Kistler), 연소 엔진 최적화 위한 ‘프리챔버 스파크 플러그’ 출시

[산업일보]
키슬러(Kistler)가 광섬유 연소분석을 위한 적용 범위에 프리챔버 스파크 플러그(Pre-chamber Spark Plugs)를 추가했다.

최근 연소 기관 개발의 트렌드가 연료 소비와 CO₂ 배출량을 줄이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EU는 2021년 승용차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95g/km로 제한하는 규정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도전 과제는 전기 모터와 연소 기관을 결합함으로써 해결할 수 있다. ‘하이브리드 디자인’이 미래를 열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하고 있는 이유다. 이러한 과정 속, 프리챔버 스파크를 이용해 스파크 점화 엔진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하는 노력이 일었다.

이미 대형 엔진과 모터스포츠 분야에서 성공을 거둬 온 해당 발화 원리는 대량생산을 눈앞에 두고 있다. 키슬러의 광섬유 분석 기술은 최적화 정도를 식별할 수 있도록 프리 챔버의 외벽에 작은 창을 설계했다. 이를 통해 엔진 프로세스의 상세 기록을 확인할 수 있다.

키슬러가 개발한 새로운 디자인은 서로 다른 연료 혼합물을 고려해 더욱 복잡한 공정도 분석할 수 있게 한다. 이를 통해 키슬러는 자동차 제조업체에 엔진의 공정 최적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2021년 EU 배출 목표 달성을 위해 반드시 충족해야 하는 대체 연소 공정 연구를 진전시키는 데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키슬러 관계자는 보도자료를 통해 ‘미래 엔진의 연료 소비와 이산화탄소 배출에서 최적화를 이루기 위해선, 프리챔버 점화 프로세스에 관한 정확한 이해가 선행돼야 한다’라며 ‘지금까지는 불가능했던 것이, 연료의 효과를 가시적으로 만들어주는 키슬러의 센서를 통해 효율성을 감소시키는 파괴적인 요인을 제거함으로써 가능해졌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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