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원-엔화 환율, 큰 폭의 변동없이 1,108원 후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경제의 호재?악재 공존하면서 106엔 후반대 기록

[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전날과 큰 변동세를 보이지 않으면서 1,108원 대를 나타내고 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경제계에 호재와 악재가 공존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106엔 후반대 를 기록 중이다.

오전 11시 34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08.85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0.03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이틀 연속 상승세를 나타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6.96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05% 상승했다. 전날 미국의 추가경기부양논의가 중단됐으나 실업보험 청구자 수가 감소하는 등 호재와 악재가 공존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ad광고추천제품

0 / 1000

추천제품

1/8

가상화폐 시세

loader
Bitcoin logo icon

비트코인

%
Ethereum logo icon

이더리움

%
Ripple logo icon

리플

%
Provided by Bithumb logo i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