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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라이다(LiDAR)기술, 자율주차까지 적용된다

주변 인프라 이용한 자율주차 기술 도입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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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격탐지 방식으로 전방 또는 주변 공간에 대한 3차원 정보를 획득하는 라이다(LiDAR)기술은 자율주행 분야에 적용되면서, 빠르게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라이다 기술의 활용범위가 더욱 넓어져, 자율주행 뿐만 아니라 주변 인프라를 활용한 자율주차로까지 이어지는 중입니다.

V2I(Vehicle-to-Infrastructure)로 알려진 기술을 활용한 V2I 개발 프로젝트는 주차장이라는 제한된 공간을 발판으로 삼기 위한 자율주차(automated driverless parking)를 뜻합니다 .

하이투자증권의 신윤철 연구원은 “주차장의 디지털화는 V2I 개발의 초기 단계이며, 도로 및 교통체계 등의 대규모 인프라 디지털화 사업은 미국, 중국 등을 시작으로 전세계적인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고 말했습니다.

좁은 국토에 비해 많은 차량으로 인해 주차난을 겪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자율주차 기술이 적용되면 운전자들이 주차로 인해 받는 스트레스가 조금은 더 줄어들 것으로 기대됩니다.

산업인과 소통하는 산업전문미디어 '산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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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라이다(LiDAR)기술, 자율주차까지 적용된다

[카드뉴스] 라이다(LiDAR)기술, 자율주차까지 적용된다


[산업일보]
원격탐지 방식으로 전방 또는 주변 공간에 대한 3차원 정보를 획득하는 라이다(LiDAR)기술은 자율주행 분야에 적용되면서, 빠르게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라이다 기술의 활용범위가 더욱 넓어져, 자율주행 뿐만 아니라 주변 인프라를 활용한 자율주차로까지 이어지는 중입니다.

V2I(Vehicle-to-Infrastructure)로 알려진 기술을 활용한 V2I 개발 프로젝트는 주차장이라는 제한된 공간을 발판으로 삼기 위한 자율주차(automated driverless parking)를 뜻합니다 .

하이투자증권의 신윤철 연구원은 “주차장의 디지털화는 V2I 개발의 초기 단계이며, 도로 및 교통체계 등의 대규모 인프라 디지털화 사업은 미국, 중국 등을 시작으로 전세계적인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고 말했습니다.

좁은 국토에 비해 많은 차량으로 인해 주차난을 겪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자율주차 기술이 적용되면 운전자들이 주차로 인해 받는 스트레스가 조금은 더 줄어들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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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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