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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위안화 강세 분위기 지속에 1,170원대 초반 등락 예상

[산업일보]
17일 환율은 중국 정부의 위안화 가치 절상 용인이 기대돼 하락이 예상된다.

최근 중국의 경기회복 전망이 강화돼 인민은행이 위안화 강세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간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는 이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를 현 수준인 0.00~0.25%로 동결했으며, 평균물가제 도입에 따라 2023년까지 저금리 방침을 제시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예상보다 장기간 미국 경제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장기간 경기 부양 의지를 드러내 통화완화정책이 기대돼 달러 약세가 예상된다.

다만, 애플 등 미국 기술주 낙폭 확대로 인한 위험선호 심리 둔화와 국내증시 외국인 순매도 전환 우려, 결제를 비롯한 저가매수 유입으로 하락폭은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신상식 기자 scs9192@kidd.co.kr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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