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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2일] 달러 강세 LME 비철금속 연일 하락세(LME Daily Report)
이상미 기자|sm021@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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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2일] 달러 강세 LME 비철금속 연일 하락세(LME Daily Report)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이슈, LBMA 골드 현물 하락세

기사입력 2020-12-23 07:2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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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2일] 달러 강세 LME 비철금속 연일 하락세(LME Daily Report)

[산업일보]
22일 달러 인덱스는 0.66% 가량의 상승세를 보이며 비철금속 시장 전반에 하방 압력을 가했다. 이에 LME 전기동 3개월물은 -1.64% 하락했고 알루미늄 또한 -1.63% 하락 마감했다.

LME 납 3개월물의 경우, 재고 확대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이슈로 근 4일간 하락했으나, 저가 매수 포지션 유입으로 비철금속 품목들 중 유일하게 상승 마감했다.

달러는 비철금속 시장에 큰 영향을 주는 요소이다. 미국 달러를 자신의 통화로 사용하지 않는 투자자들의 수가 시장에 더욱 다수이기 때문에 달러 강세는 투자자들에게 비철금속 품목들의 상대적인 가격 메리트를 낮춘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출현 이슈는 투자자들로 해금 글로벌 수요 축소를 예견하게 하는 요소이기 때문에 이러한 불안심리는 비철금속 품목에 추가적인 하방 압력을 가했을 것으로 분석된다.

현재 접종되고 있는 화이자 백신의 경우도 부작용 이슈가 속속들이 전달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급등한 비철금속 품목들의 가격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골드는 달러로 거래되기 때문에 달러의 강세는 달러 외 사용자들에게 골드의 상대적 가격 메리트를 떨어뜨린다. 달러와 골드는 서로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는 경우가 보통이기 때문에 달러의 강세는 골드 현물 및 선물에 하방 압력을 가했다. 그러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와 같은 이슈는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를 증가시키기 때문에 이는 골드의 하락폭을 제한하는 요소로 작용한 것으로 해석했다.

미 의회가 월요일 경기부양책을 승인한 점 또한 인플레이션 헤지 수요를 자극해 골드의 하락폭을 제한했을 것으로 보인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반갑습니다. 편집부 이상미 기자입니다. 산업 전반에 대한 소소한 얘기와 내용으로 여러분들을 만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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