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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켈(Henkel), 선더호프 기술력으로 ‘전기차 배터리 하우징’ 씰링 선도

헨켈(Henkel), 선더호프 기술력으로 ‘전기차 배터리 하우징’ 씰링 선도

[산업일보]
헨켈(Henkel)이 자동차 산업에서의 완전한 배터리 솔루션을 위한 파트너로 급부상했다. 특히, 전기 자동차(이하 전기차)의 배터리 팩을 보호하는 배터리 하우징 씰링 기술이 주목을 받고 있다.

전기차 배터리 유지관리에서의 중요한 전제조건은 차체 하부에 있는 배터리 하우징을 서포트하는 영구적으로 작동하는 씰(Seal)이다. 헨켈은 선더호프(Sonderhoff) FERMAPOR K31 제품군 및 기술력을 통해 2성분 폴리우레탄폼으로 차체 하부에 설치된 배터리 하우징을 매끄럽게 씰링한다.

습도, 부식 및 먼지 등 위험 요소로부터 전기차 배터리를 완벽히 보호하며, 진동을 최소화하고, 폴리우레탄으로부터의 온도 및 화학적 변화를 방지한다. 이를 통해 궁극적인 전기차 배터리의 수명 주기 향상을 이뤘다.

헨켈 관계자는 보도자료를 통해 ‘전기차 배터리를 위한 다이캐스트 알루미늄 하우징은 정밀하고, 효율적이고, 안전한 밀봉이 필수적’이라며 ‘선더호프의 기술력에 힘입어 헨켈은 원스탑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고 했다.

한편, 접착제, 실런트, 표면처리제 글로벌 기업인 헨켈은 씰링 자동화 솔루션 전문기업인 선더호프를 지난해 초 성공적으로 인수했으며, 선더호프 한국 총판 (주)루벤(Ruben)을 통해 국내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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