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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스트로닉, 미라콤아이앤씨와 업무 협약…판금 설비 연동 스마트팩토리 사업 지원

판금 업계 지속 성장 기반 제공 및 가치 지향적 동반 관계 구축 계획 밝혀

바이스트로닉, 미라콤아이앤씨와 업무 협약…판금 설비 연동 스마트팩토리 사업 지원
바이스트로닉·미라콤 업무 협약식

[산업일보]
바이스트로닉코리아 (대표 최영철, 이하 바이스트로닉)가 국내 판금 가공 분야 기업 대상의 스마트팩토리 구축 사업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5일 바이스트로닉은 스마트팩토리 및 IT시스템 구축 선도 기업인 미라콤아이앤씨 (대표 윤 심, 이하 미라콤)와 전략적 파트너십 협약을 통해 바이스트로닉 판금 설비 연동 스마트팩토리 구축 프로젝트의 공동 수행과 본 사업 확대를 위한 공동 마케팅 및 영업 분야에서의 협력 계획을 밝혔다.

양사가 업무 제휴를 합의한 프로젝트는 판금 설비의 종합 생산 현황과 모든 공정 진척도 관리를 위한 미라콤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Nexplant FMB, 정보시각화) 제공 및 구축에 필요한 기술, 설비 지원을 골자로 한다.
바이스트로닉, 미라콤아이앤씨와 업무 협약…판금 설비 연동 스마트팩토리 사업 지원
설비 현황 예시 화면(Nexplant FMB)

본 업무 제휴를 통해 바이스트로닉은 설비의 작업 현황, 생산 정보 등의 데이터를 미라콤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활용해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게 된다. 현장의 시스템을 연계해 제조 현장의 운영 효율과 가시성도 높인다.

판금용 설비를 생산·공급하는 바이스트로닉과 미라콤은 긴밀한 상호 협력을 통해 국내 판금 가공 기업에 지속 성장의 기반을 제공하고 경제적인 혜택을 부여할 수 있는 사업 모델을 성공적으로 만들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의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이 주관하는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 지원 사업의 일환이다. 미라콤과의 협력 하에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작된 바이스트로닉의 스마트팩토리 구축 공동 사업에는 현재 50개 이상의 판금 가공 기업들이 적극적인 프로젝트 참여 의사를 밝히고, 현재 추진 논의가 진행 중이다.

양사는 업무 협약을 통해 대내외적인 혁신을 필요로하는 판금 가공 기업의 변화 요구에 부응하고, 새로운 시대에 걸맞는 사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판금 업계의 미래 성장 동력을 함께 만들어 갈 것임을 밝혔다.
김우겸 기자 kyeom@kidd.co.kr

국제산업부 김우겸 기자입니다. 독일과 미국 등지의 산업현안 이슈들을 정확하면서도 신속히 보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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