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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소폭의 상승세 보이면서 1,019원 후반대 나타내…달러-엔화 환율은 FOMC의사록 공개에 109엔 후반대

[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소폭의 상승세를 나타내면서 1,019원 후반대를 기록 중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FOMC 의사록 공개에 따라 109엔 후반대를 나타냈다.

오전 11시 32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19.55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0.55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 상승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9.79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05% 올랐다. 미국의 FOMC의사록 공개 후 미국 국채금리가 상승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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