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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에너지산업, 디지털화 통해 비즈니스 모델 바꾼다

기존 산업모델 고도화, 프로세스 간소화가 과제

기사입력 2021-08-04 07: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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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탄소중립’, ‘탄소제로’ 등이 에너지 분야의 화두로 자리매김하면서 에너지산업의 지형도가 새로이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이에 더해 디지털화에 대한 요구가 커지면서 에너지산업은 빠른 변화를 맞이하는 중입니다.

최근 에너지산업계의 가장 큰 변동은 스마트그리드가 에너지를 분배하는 형태로의 패러다임 전환이 이뤄졌으며, 이를 통해 태양광 패널과 같은 에너지 발전 장비를 통합. 가정 내 전력 소비와 생산 모두에 소비자를 프로슈머로 참여시켜, 소비자의 역할이 바뀌었다는 점입니다.

에너지 관리 시스템과 에너지 스토리지, 마이크로 그리드 기술, 지능형 통신 및 정보 플랫폼들이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으로 융합됨에 따라 스마트 그리드 네트워크 전반의 관련 기업들에게 비용적 혜택 보장은 물론, 보다 더 친환경적으로 용이한 현지 관리와 에너지 공급 메커니즘의 신뢰도 향상을 기대할 수 있게 됐습니다.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한국 지사 박세준 대표는 “에너지 산업 내 급속히 이뤄지는 디지털화가 기존 비즈니스 모델에서 최신 Go To Market(GTM, 고투마켓) 전략으로 빠른 태세 전환을 가능케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에너지 산업분야에서 한국이 좀 더 기민하게 디지털화를 진행해 이 업계를 선도하는 자리에 올라설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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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탄소중립’, ‘탄소제로’ 등이 에너지 분야의 화두로 자리매김하면서 에너지산업의 지형도가 새로이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이에 더해 디지털화에 대한 요구가 커지면서 에너지산업은 빠른 변화를 맞이하는 중입니다.

최근 에너지산업계의 가장 큰 변동은 스마트그리드가 에너지를 분배하는 형태로의 패러다임 전환이 이뤄졌으며, 이를 통해 태양광 패널과 같은 에너지 발전 장비를 통합. 가정 내 전력 소비와 생산 모두에 소비자를 프로슈머로 참여시켜, 소비자의 역할이 바뀌었다는 점입니다.

에너지 관리 시스템과 에너지 스토리지, 마이크로 그리드 기술, 지능형 통신 및 정보 플랫폼들이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으로 융합됨에 따라 스마트 그리드 네트워크 전반의 관련 기업들에게 비용적 혜택 보장은 물론, 보다 더 친환경적으로 용이한 현지 관리와 에너지 공급 메커니즘의 신뢰도 향상을 기대할 수 있게 됐습니다.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한국 지사 박세준 대표는 “에너지 산업 내 급속히 이뤄지는 디지털화가 기존 비즈니스 모델에서 최신 Go To Market(GTM, 고투마켓) 전략으로 빠른 태세 전환을 가능케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에너지 산업분야에서 한국이 좀 더 기민하게 디지털화를 진행해 이 업계를 선도하는 자리에 올라설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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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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