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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PAV 등 무인이동체 기술 현주소

‘2021 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 26일부터 3일간 코엑스(COEX)에서 개최

드론·PAV 등 무인이동체 기술 현주소

[산업일보]
UAM(도심 항공 교통), PAV(개인용 비행체), 드론 등 미래 유망 산업인 무인이동체에 관한 신기술을 확인할 수 있는 행사가 열렸다.

26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한 ‘2021 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UWC, Unmanned World Congress)(이하 UWC)’에서는 UAM, PAV, 드론 기체 및 부품을 비롯한 무인이동체 산업의 전 분야를 아우르는 제품들이 대거 출시했다.
드론·PAV 등 무인이동체 기술 현주소

산업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방부, 국토교통부, 방위사업청이 주최하고 한국드론산업진흥협회, 코엑스, 한국무인이동체연구조합 등이 주관한 UWC는 무인이동체 관련 기업들뿐만 아니라 산업부, 과기정통부, 국방부 등 정부 기관도 홍보관에서 신기술 개발 및 인력 양성 관련 성과에 대해 알리고 있다.

산업부의 경우 도서·산간 지역과 31사단 및 격오지 부대를 대상으로 추진 중인 배송드론 실증사업 성과를 보여준다.

전시 2일 차인 이날 부대행사로는 무인이동체 국방 분야의 컨퍼런스가 진행됐다. 드론 활용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드론융합얼라이언스 컨퍼런스도 이날부터 2일간 이어진다.
드론·PAV 등 무인이동체 기술 현주소

전시 주관사인 코엑스의 이계성 팀장은 “국내 드론 산업은 해외에 비해 활용 분야가 아직 협소한 편이지만, 이번 행사를 통해 산간지역 배송 등 서비스 분야 적용에 관한 부분과 상용화 시기 등을 눈여겨 관람하길 권한다”라고 말했다.

전시회 방역과 관련해서는 “UWC가 원래 7월 개최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연기 후 개최된 만큼, 안전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입장 시 문진표 작성, 체온 측정, 소독 등 방역에도 집중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149개 업체 407부스 규모로 진행 중인 이번 UWC는 28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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