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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단 사출, 사출 분야의 효율 개선 이끌어낸다

우진플라임, 다단 사출성형 관련 웨비나 개최

다단 사출, 사출 분야의 효율 개선 이끌어낸다


[산업일보]
사출 업계의 가장 큰 과제 중 하나인 불량제품의 발생 확률을 줄이는 방법으로 ‘다단사출’이 제시됐다.

사출 전문기업인 우진플라임은 29일 온라인으로 ‘제3회 사출성형기술 온라인 웨비나’를 개최했다.

이날 웨비나에서는 다단 사출성형에 대한 이론교육과, 우진플라임의 TE-A5 사출성형기 기종을 활용한 사출성형 트러블 개선 심화과정이 기술실습을 통해 이뤄졌으며 이후에는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이날 이론교육을 진행한 우진플라임 기술교육원의 구민구 교수는 다단 사출에 대해 “제품을 생산하면서 발생하는 트러블이나 애로사항을 찾아서 해당 현상이 반복되지 않도록 재설정 해주는 것”이라고 말한 뒤 “이 과정을 통해 향후 발생할 문제를 사전에 파악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구 교수는 “사출 작업은 저렴하게 많이 파는 것이 이익이기 때문에 제품 생산에 발생하는 사이클 타임을 줄이는 것이 관건”이라며, “불량을 해결하고 나면 사출성형기의 조건 중에서 불필요한 공정을 줄여 생산성을 높이는 ‘공정최적화’작업을 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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