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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대형 단조 성형기계 제조로 수출대체 효과 높여…세계는 K-기술력 인정

효동기계공업 김동섭 대표이사, 한국산업대전에서 금탑산업훈장 수상

[산업일보]
볼트, 너트를 비롯한 각종 부품(파츠) 등을 생산하기위해 필요한 냉간포머(Cold Former, 또는 냉간단조)장비가 자동화기술의 접목으로 시간과 속도를 효율화함으로써 생산성을 높이고 있다.

19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2021 한국산업대전에 참가한 효동기계공업은 6단 로봇 너트파츠 포머를 선보였다. 이 장비에 대해 업체 관계자는 펀치블록과 다이블록의 교체시간 등 기존에 3~4시간이 걸렸던 작업을 평균 1분 이내로 구현할 수 있는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해 설계된 장비로, 세계로 수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회사 김동섭 대표이사는 대형 단조 성형기계 개발로 연간 3천 만 달러 이상의 수입대체효과와 수출 증대로 기계산업 발전에 기여함을 인정받아 이번 전시회 개막식에서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포토뉴스] 대형 단조 성형기계 제조로 수출대체 효과 높여…세계는 K-기술력 인정

[포토뉴스] 대형 단조 성형기계 제조로 수출대체 효과 높여…세계는 K-기술력 인정

[포토뉴스] 대형 단조 성형기계 제조로 수출대체 효과 높여…세계는 K-기술력 인정
산업통상자원부 박진규 차관이 효동기계공업(주) 김동섭 대표이사(오른쪽)에게 금탑산업훈장을 수여했다.
김원정 기자 sanup20@kidd.co.kr

제조기업 강국이 되는 그날까지, 공장자동화 스마트팩토리에 대한 뉴스를 기획·심층 보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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