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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1일] 헝다그룹, 세번째 디폴트 '위기 모면'(LME Daily Report)

뉴욕증시, 인플레이션 우려에 '혼조세'

[11월11일] 헝다그룹, 세번째 디폴트 '위기 모면'(LME Daily Report)

[산업일보]
11일 뉴욕증시는 혼조세로 시작했다.

지난 이틀간 발표한 미국의 소비자 물가지수와 생산자 물가지수가 전월대비 상승한 점 및 상승률이 빨라지고 있다는 점이 투자자들의 인플레이션 우려를 키웠다.

이를 방증하듯 전날 큰 상승세를 보였던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는 재향군인의날을 맞아 휴장했지만, 금 가격이 계속해 상승세를 보인다는 점을 보았을 때 시장의 경계심은 커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헝다그룹이 채무 불이행 위기를 다시 한번 넘겼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 헝다그룹의 채권을 보유하고 있는 채권자들이 이자를 받았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헝다는 이번 사태를 포함해 총 3번의 디폴트 사태를 모면했는데, 계열사의 매각 및 자산매각 등의 방법을 동원해 디폴트 사태를 넘기려고 하고 있다.

LME 비철금속 품목들은 중국발 리스크가 다소 완화되면서 강세를 나타냈다. 전일 하락세를 보인 전기동은 이날 아시아장에서부터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며 톤 당 $9,682달러까지도 상승했다.

국제(BOCI)의 원자재 전략수석인 Xiao Fu는 비철금속 수요에 큰 영향을 주는 부동산 산업의 안정화를 정부가 이뤄낼 것이라는 견해를 밝힌 점 역시 비철금속 시장의 불확실성을 다소 잠재운 것으로 사료된다.

상해거래소의 주석은 중국 정부가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미얀마의 국경을 차단했다는 소식에 2주래 고점을 돌파하는 모습이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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