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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외국인 투자 확대 필요·신재생 등 주요 분야 규제 완화 검토”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활발한 외국인 투자 환경 만들 것”

정부, “외국인 투자 확대 필요·신재생 등 주요 분야 규제 완화 검토”
정부 부처, 외국인 투자 기업 등이 참석한 외국인 투자가 자문그룹 회의(Roundtable Meeting for Foreign Investment Advisor Council)가 16일 웨스턴 조선 호텔 2층 라일락룸에서 열렸다.

정부, “외국인 투자 확대 필요·신재생 등 주요 분야 규제 완화 검토”


[산업일보]
한국 정부의 정책에 대한 이해 제고, 미국·유럽 등 주요국의 투자 애로사항 해소 등을 위한 외국인 투자가 자문그룹 회의(Roundtable Meeting for Foreign Investment Advisor Council)가 16일 웨스턴 조선 호텔 2층 라일락룸에서 열렸다.

외국인 투자가 자문그룹은 한국 정부와 외국인 투자 커뮤니티(Community)의 의사소통을 강화하고 외국인 투자 기업들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활발한 외국인 투자 환경을 조성하는 협의체다.

이번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해외 상의, 외국인 투자 기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투자 확대 강조, 신재생 등 주요 분야 규제 완화 요구 등에 초점을 맞췄다.
정부, “외국인 투자 확대 필요·신재생 등 주요 분야 규제 완화 검토”
산업통상자원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코로나19 펜데믹 이후 경제회복, 공급망 안정 등을 위해서는 외국인 투자가 중요하다”면서 “외국인 투자 활성화를 위해 정부 차원에서 적극적인 투자 환경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외국인 투자 기업 등은 가정용 제품의 인증 부담 완화, 그린 수소 생산을 위한 정부 지원 등을 건의했다.

산업부에 따르면, 올해 외국인 투자 규모는 지난 14일 218억5천만 달러를 기록하며, 지난해 실적인 207억5천만 달러를 넘어섰다. 특히, 반도체, 소부장, 클라우드 등에서 외국인 투자 증가가 두드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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