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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로봇 엔지니어가 있어 "한국 미래 로봇 전망밝다"

한국 로봇 기술 및 자동화시스템 개발 ‘로봇 공학 및 자동화의 스마트 기술 웨비나'

대한민국 로봇 엔지니어가 있어
좌측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김은하 AMCHAM KOREA 정부/기업 관리담당자, 한국로봇산업협회 김재환 본부장, 한국에머슨 북아시아 부사장 겸 AP 지속가능성 리더인 충첸화이(ChenFai Chung), 게코 로보틱스(Gecko Robotics) 국제사업개발부 대표인 이반 피스토프(Ivan Pistov)(이미지=웨비나 영상 캡쳐 편집)

[산업일보]
한국은 현재 Industry 4.0을 중심으로 첨단 스마트 로봇과 자동화 등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 분야를 육성하는 등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암참)와 미국 대사관은 지난 19일 함께 '‘로봇 공학·자동화의 스마트 기술’ 웨비나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한시간여 동안 진행한 웨비나에서는 한국의 로봇 기술 및 자동화 시스템 개발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뤘다.

AMCHAM과 미국대사관의 진행 가운데, 이날 한국로봇산업협회 김재환 본부장, 한국에머슨 북아시아 부사장 겸 AP 지속가능성 리더인 충첸화이(ChenFai Chung), 그리고 게코 로보틱스(Gecko Robotics) 국제사업개발부 대표인 이반 피스토프(Ivan Pistov)이 주요 연사로 참여해 발표했다.

한국로봇산업협회 김재환 본부장은 한국 로봇산업 시장 동향을 주제로 웨비나에서 "Hard Working / industrious(근면성), dedicating(전념), creative(창의성) 등 3박자를 모두 갖춘 대한민국 로봇 엔지니어가 있기에 대한민국 미래 로봇 전망은 매우 밝다"고 강조했다.

한편, 충첸화이(Chung Chen Fai) 부사장은 ‘첨단 자동화 기술-한국 플랜트 산업을 위한 자본 프로젝트 및 운영 성과에 대한 혁신적인 접근 방식’이라는 주제로, 게코 로보틱스(Gecko Robotics) 국제사업개발부 대표인 이반 피스토프(Ivan Pistov)는 '로봇 공학의 스마트 기술-첨단 로봇을 통한 산업 및 중요 인프라의 산업 응용 검사 및 유지 관리'이라는 주제로 웨비나를 통해 연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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