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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수출기업 10곳 중 9곳 ‘韓·日 경제 협력 필요’

정치와 경제의 디커플링(Decoupling) 필요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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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수출기업 10곳 중 9곳 이상이 한국과 일본의 경제 협력 필요성에 대해 공감했지만, 향후 관계 개선에 대한 전망은 낙관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국내 수출입 기업 202개사(제조업 169개사, 비제조업 33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한일관계 기업인식 실태’ 조사결과, ‘양국의 경제협력 필요한가’를 묻는 질문에 응답기업 92.6%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답했습니다.

그러나 향후 한일 관계 개선전망에 대해서는 ‘현재의 어려움이 지속될 것’이라는 답변이 80.7%를 차지하며 비관적인 예측이 우세했습니다. 한일 양국 협력에 가장 큰 걸림돌로는 ‘과거사 문제’가 42.1%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이 밖에 ‘코로나19’와 ‘무역마찰’, ‘경쟁의식’ 등이 한일 협력을 어렵게 하는 문제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양국의 가장 시급한 협력과제로는 ‘자유무역주의 유지를 위한 공동 노력’(31.2%)을 최우선으로 꼽아 다수의 기업이 역내 무역 활성화를 원했습니다. 기업 애로 해소를 위한 시급한 정책지원 과제로는 ‘외교 정상화’(25.5%)와 ‘물류지원’(25.5%)이 꼽혔습니다.

기업들은 정치 논리에 휘둘리지 않는 자유무역이 기업 애로의 근본적인 해결책이라며, 정치와 경제의 디커플링(Decoupling) 필요를 호소했습니다. 강석구 대한상의 국제통상본부장은 ‘민간 경제계부터 한일협력 기반을 복원하고, 상호 소통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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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기업 10곳 중 9곳 이상이 한국과 일본의 경제 협력 필요성에 대해 공감했지만, 향후 관계 개선에 대한 전망은 낙관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국내 수출입 기업 202개사(제조업 169개사, 비제조업 33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한일관계 기업인식 실태’ 조사결과, ‘양국의 경제협력 필요한가’를 묻는 질문에 응답기업 92.6%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답했습니다.

그러나 향후 한일 관계 개선전망에 대해서는 ‘현재의 어려움이 지속될 것’이라는 답변이 80.7%를 차지하며 비관적인 예측이 우세했습니다. 한일 양국 협력에 가장 큰 걸림돌로는 ‘과거사 문제’가 42.1%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이 밖에 ‘코로나19’와 ‘무역마찰’, ‘경쟁의식’ 등이 한일 협력을 어렵게 하는 문제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양국의 가장 시급한 협력과제로는 ‘자유무역주의 유지를 위한 공동 노력’(31.2%)을 최우선으로 꼽아 다수의 기업이 역내 무역 활성화를 원했습니다. 기업 애로 해소를 위한 시급한 정책지원 과제로는 ‘외교 정상화’(25.5%)와 ‘물류지원’(25.5%)이 꼽혔습니다.

기업들은 정치 논리에 휘둘리지 않는 자유무역이 기업 애로의 근본적인 해결책이라며, 정치와 경제의 디커플링(Decoupling) 필요를 호소했습니다. 강석구 대한상의 국제통상본부장은 ‘민간 경제계부터 한일협력 기반을 복원하고, 상호 소통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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