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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일] 오미크론 우려 다소 완화 국제증시 상승 출발(LME Daily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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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일] 오미크론 우려 다소 완화 국제증시 상승 출발(LME Daily Report)

[산업일보]
1일 뉴욕증시는 상승세로 올해의 마지막 달을 맞았다.

미국 민간 기업의 고용이 시장의 예상치를 상회했다는 소식이 증시를 지지했다. 이날 집계한 11월 비농업 부문 고용이 53만4천 건 증가하며 시장의 예상치인 52만 5천 건을 상회했다.

투자자들은 전날 제롬파월 의장이 상원에서 연준의 테이퍼링 속도를 높일 것이라고 발언한 제롬파월 의장이 하원에서도 같은 맥락의 입장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하며 시장을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연준은 매달 150억 달러씩 채권매입을 축소하고 있는데, 시장은 연준의 채권매입 축소 규모가 커지는 것을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사료된다.

코로나19의 신종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공포는 다소 완화된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이 오미크론 증상이 우려와 달리 치명적이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는 점과 아직까지 경·증상만 확인되고 있다는 사실이 시장의 우려를 완화시킨 것으로 진단했다.

비철금속 시장은 혼조세를 보였다. 유럽연합의 보건 당국 관계자는 기존에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이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에도 효과를 보일 것이라고 밝힌 점과 홍콩의 비철금속 트레이더가 오미크론 바이러스는 걱정할 요소가 아니라는 의견을 밝히며 비철금속 가격들은 상승세를 보이는듯 했다.

하지만, 최근의 고점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게 형성된 가격이 다시 오름세로 돌아서며 차익 실현 매물이 유입되며 상승세를 제한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날 알루미늄의 현물 프리미엄은 약$9.8달러에 거래된 것으로 확인되는데 전문가들은 Cash-3m의 스프레드가 확대된 것을 바탕으로 알루미늄의 재고가 상당히 타이트하다는 분석을 내놨고, 다른 비철금속 품목들 역시 타이트한 수급에 놓여있다는 의견을 밝혔다.

최근 계속해서 감소세를 보인 LME 거래소의 전기동 재고량은 전일대비 2천175톤 가량 증가했지만, LME거래소와 상해거래소의 재고가 역사적인 저점에 있다는 사실을 봤을때 2천175톤의 증가가 타이트한 수급을 해결하진 못한 것으로 보인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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