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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실증 완료 앞둔 수륙양용 PAV

아스트로엑스 이태환 선임연구원 “현재 서울시 실증사업 진행 중”

[포토뉴스] 실증 완료 앞둔 수륙양용 PAV

[포토뉴스] 실증 완료 앞둔 수륙양용 PAV

[산업일보]
물 위에서 이륙해 비행 후 물 위로 착륙이 가능한 유인 드론이 전시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아스트로엑스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열린 ‘2021 제2회 대한민국 드론박람회(KOREA DRONE EXPO 2021)’에서 수륙양용이 가능한 PAV(개인형 비행체, Personal Air Vehicle) 기체를 전시했다.

자체 기술로 개발한 이 PAV는 운용 고도를 5m로 제한했으며, 조종석에 사람 1명이 탑승해 레저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조종석을 물류 적재를 할 수 있도록 변경하면 물류용 수상드론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현재 서울특별시 실증지원 사업 ‘테스트베드 서울’을 진행 중이라고 밝힌 아스트로엑스의 이태환 선임연구원은 “사람이 타는 유인 비행체에 대한 법적 근거가 아직 마련되지 않아 일단은 초경량 비행 장치로 실증을 받아야 한다”며, 내년 초쯤 실증이 끝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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