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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대선 정국, 후보들 원전 공약 공방전 벌여
문근영 기자|mgy0907@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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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대선 정국, 후보들 원전 공약 공방전 벌여

탈(脫)원전과 친(親)원전…갈림길에서 향방을 주목할 때

기사입력 2022-02-25 07: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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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제20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여야 대선 후보들이 환경 분야에 관한 공약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특히 원자력 발전을 두고 공방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후보별 원전 공약은 크게 탈(脫)원전과 친(親)원전으로 나뉩니다. 탄소중립 이행과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해 에너지 정책 부문의 원전 포함 여부를 놓고 의견이 갈리는 것입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신규 원전을 건설하지 않고 수명을 다한 원전은 폐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탄소중립을 앞당기기 위해 2040년 탈원전을 목표로 정책을 펼치겠다고 언급했습니다.

친원전에 속하는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는 탄소중립을 위해 원자력 발전이 필요하다며 신규 원전 건설과 신한울 3‧4호기 공사 재개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현재 운영 중인 원전의 수명을 연장하고 소형모듈원전(SMR)을 개발하겠다는 입장입니다.

탈탄소사회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에너지 정책을 두고 말이 많습니다. 현 정부의 탈원전 기조를 이어갈지 원전 비중을 늘릴 것인지 관련 정책 공약의 향방을 주목할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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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여야 대선 후보들이 환경 분야에 관한 공약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특히 원자력 발전을 두고 공방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후보별 원전 공약은 크게 탈(脫)원전과 친(親)원전으로 나뉩니다. 탄소중립 이행과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해 에너지 정책 부문의 원전 포함 여부를 놓고 의견이 갈리는 것입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신규 원전을 건설하지 않고 수명을 다한 원전은 폐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탄소중립을 앞당기기 위해 2040년 탈원전을 목표로 정책을 펼치겠다고 언급했습니다.

친원전에 속하는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는 탄소중립을 위해 원자력 발전이 필요하다며 신규 원전 건설과 신한울 3‧4호기 공사 재개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현재 운영 중인 원전의 수명을 연장하고 소형모듈원전(SMR)을 개발하겠다는 입장입니다.

탈탄소사회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에너지 정책을 두고 말이 많습니다. 현 정부의 탈원전 기조를 이어갈지 원전 비중을 늘릴 것인지 관련 정책 공약의 향방을 주목할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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