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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PICK!!] 새로운 트렌드와 융복합 의료산업 미래 제시한 'KIMES 2022'
김인환 기자|kih2711@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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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PICK!!] 새로운 트렌드와 융복합 의료산업 미래 제시한 'KIMES 2022'

제37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에서 체험하는 첨단 의료장비와 기술

기사입력 2022-03-10 18:4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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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대기업과 빅테크 기업, 스타트업 기업이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을 넘어 전문 의료기기 시장까지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그만큼 의료산업이 빠른 변화의 움직임에 서 있다. 이 같은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전시회가 1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원격의료기술에서부터 인공지능(AI), 로봇의료기기, 스마트 병·의원시스템, 빅데이터, 피부미용, 재활기기 등 의료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의 의료기기 전시회인 제37회 국제의료기기·병원 설비전시회(KIMES 2022)가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COEX) 1, 3층 전관에서 펼쳐진다. 코엑스 전시장 A, B, C, D홀 전관과 그랜드볼룸에서 총 4만500㎡의 규모다.

‘KIMES, Where New Hope Begins’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 행사는 한국이앤엑스와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가 공동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KOTRA,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한국여자의사회, 대한간호협회, 한국의료기기유통협회, 대한의공협회, 의학신문사 등 관련기관 및 단체가 후원한다.
전시장에는 국내외 1천200여 개사가 참가해 첨단의료기기, 병원설비, 의료정보시스템, 헬스케어·재활기기, 의료관련용품 등 3만여 점을 전시한다. 1층 A홀은 '치료 및 의료정보관', B/D홀과 그랜드볼룸은 '헬스케어 및 재활기기관', 3층 C홀은 '검사 및 진단기기관', D홀은 '진단 및 병원설비관'으로 운영한다.

특히, 융복합 기술로 의료산업의 영역이 확대되면서 첨단 부품 및 소재에 대해 높아지는 관심을 반영한 MedicomteK 2022(의료기기 부품 & 소재 기술전)를 코엑스 D홀에서 병행 개최했다.

국제 의료 트렌드 교류와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를 위한 글로벌 헬스케어 & 의료관광 콘퍼런스(Medical Korea 2022,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진흥원)는 ‘글로벌 헬스케어, 새로운 도약(Global Healthcare, a New Leap Forward)’이라는 주제로 콘퍼런스, 세미나 및 설명회, 전시홍보관, 비즈니스 수출 상담회 등을 온라인과 오프라인(COEX 그랜드볼룸)에서 동시 진행한다.

코엑스 컨퍼런스센터에서는 미래 의료산업을 전망하고 대응하는 의료 트렌드 세미나, 의료기술 세미나, 해외시장 개척 세미나, 개원의를 위한 창업 & 컨설팅 세미나, 스마트 헬스케어 세미나, 의료정책 설명회 및 인허가관련 세미나를 통해 다양한 주제의 전문의료정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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