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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신기술과 제품…사업화로 이어지도록 지원할 터
김원정 기자|sanup20@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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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신기술과 제품…사업화로 이어지도록 지원할 터

2022 민관 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성과공유회 개최

기사입력 2022-12-08 08: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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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2022 민관 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성과공유회가 7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홀에서 개최했다.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대·중견기업 및 공공기관과 스타트업간 협업수요를 매칭하고 후속 연계 지원을 통해 기업 간 개방형 혁신을 활성화하는 상생협력 사업이다.

올해는 문제해결형과 자율제안형방식으로 진행했다. 문제해결형은 수요 기업인 대기업이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를 스타트업에서 해결책을 제시해 함께 신기술 및 신제품을 개발하는 것이다.

자율제안형은 스타트업이 먼저 비스니스 모델을 제시하고 대기업 등이 협력해 새로운 시장을 공동 개척하는 방식이다.
스타트업 신기술과 제품…사업화로 이어지도록 지원할 터
중기부 임정욱 창업벤처혁신실장

중기부 임정욱 창업벤처혁신실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2년 동안 40개 대기업과 600여 개 스타트업이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성과가 있었다. 그런데 스타트업이 우수한 성과를 내놓아도 사업화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도 종종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 2023년부터는 그간 오프라인 지원방식 외에 스타트업이 보유한 우수한 사업화 성과물을 새로운 온라인 중개시스템인 메타버스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에 탑재해 기업의 혁신 파트너를 탐색해 다각도로 매칭되도록 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액셀러레이터 중심의 스타트업 지원기관이 융합스트타업과 기업과의 협업을 위한 중개에 참여하도록 해 수요과 공급이 원활한 개방형 혁신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스타트업 신기술과 제품…사업화로 이어지도록 지원할 터

행사에서는 올해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에 참여해 개방형 혁신 우수 모델을 제시한 60개 스타트업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이어진 네트워킹 행사에서는 올해 사업 성과를 창출한 스타트업의 IR피칭과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협업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

제조기업 강국이 되는 그날까지, 공장자동화 스마트팩토리에 대한 뉴스를 기획·심층 보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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