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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하이코(HICO)에서 열리는 ‘2021 국제문화재산업전’, 각종 부대행사로 내실 더해

스타트업 IR피칭부터 화상 수출상담까지 다양한 필요 충족시켜

[포토뉴스] 하이코(HICO)에서 열리는 ‘2021 국제문화재산업전’, 각종 부대행사로 내실 더해

[포토뉴스] 하이코(HICO)에서 열리는 ‘2021 국제문화재산업전’, 각종 부대행사로 내실 더해

[포토뉴스] 하이코(HICO)에서 열리는 ‘2021 국제문화재산업전’, 각종 부대행사로 내실 더해


[산업일보]
천년고도 경주에 위치한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 하이코)에서 9일 막을 올린 ‘2021 국제문화재산업전’은 70개 이상의 업체가 참가한 것은 물론 문화재 산업계에 필요한 각종 필요를 세세하게 채워주는 다양한 부대행사로 행사의 내실을 더하고 있다.

개막 첫 날인 9일에는 전시장 개장과 함께 문화재 관련 스타트업들이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마련된 IR피칭 행사가 열렸다. IR피칭에 참가한 기업들은 투자 유치를 위해 자사만의 기술력을 강조했고 심사위원으로 초빙된 이들은 신중한 모습으로 발표를 경청하는 한편, 발표가 끝난 후에는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거나 해당 기업이 어떤 모습을 더 강화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문화재산업계의 현안 과제의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세미나와 화상을 통한 수출상담도 전시가 열리는 시간 내내 동시에 진행돼 해당 분야의 관심자들의 발길을 끌었다.

문화재청과 경상북도, 경주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국립문화재연구소와 경주화백컨벤션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한 ‘2021 국제문화재산업전’은 11일 막을 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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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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