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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무인이동체 쓰임새 ‘무궁무진’

농업, 안전관리, 국방 등 분야별 활용 가능성 높아

[포토뉴스] 무인이동체 쓰임새 ‘무궁무진’

[포토뉴스] 무인이동체 쓰임새 ‘무궁무진’

[포토뉴스] 무인이동체 쓰임새 ‘무궁무진’


[산업일보]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D홀에서 열리고 있는 ‘2021 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Unmanned World Congress, UWC)’에서 참관객들이 다양한 무인이동체를 살펴보고 있다.

무인이동체는 스스로 외부환경을 인식 및 판단해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이동체로, 인공지능(AI)·자율주행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한 드론, 개인용 비행체(PAV), 도심항공교통(UAM) 등이 대표적이다.

UWC에서 교육용 드론을 전시한 나래기술 이종진 기술이사는 “무인이동체는 교육, 농업, 환경 등 여러 산업 분야에서 활용성을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UAM, 드론, PAV 기체 및 관련 부품을 전시한 이번 행사는 오늘(28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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