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해양부문 강국' 영국, 코마린에서 미래 해양 기술 소개

'해양부문 강국' 영국, 코마린에서 미래 해양 기술 소개

[산업일보]
주한영국대사관은 이달 19일부터 2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조선 및 해양산업전(코마린) 2021에서 '영국관'으로 참여한다고 14일 밝혔다.

영국은 해양 부문 강국으로 영국의 해양 기술 공급업체들은 해양 부문의 미래 도전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혁신적인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배기가스 제로 선박, 자율운항 선박에서 해양 탐사를 위한 첨단 기술의 설계, 재생 에너지와 양식업과 같이 빠르게 성장하는 부문의 혁신에 이르기까지 선구적인 영국 해양 산업 분야의 기업들은 변화하는 세계에서 글로벌 리더들의 기회를 극대화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이번 코마린 영국관에서는 해양 강국 영국의 미래 해양 기술을 선보인다.

▲액화 가스 취급 기술을 제공하는 Babcock LGE ▲공기 윤활 기술 제공 업체인 Silverstream Technologies ▲인명 구조 솔루션 설계, 제조 및 공급 업체인 Survitec ▲화재 및 방폭 등급 구조의 전문 설계 및 엔지니어링 업체 Mech-Tool Engineering ▲배관 커플링 전문 업체인 Teekay Couplings ▲해양 정보 및 데이터 제공 서비스 업체 Baltic Exchange ▲프리미엄 로프 제공 업체 Bridon-Bekaert The Ropes Group이 참여해 자사의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하고 한국 시장에서의 협력의 기회를 찾는다.

관련뉴스

0 / 1000
목록으로

많이 본 뉴스

뉴스레터 급변하는 산업 동향과 최신 소식을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산업전시회 일정

미리가보는 전시회

파트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