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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A 박상현 본부장, “공공분야 ICT 신기술 적용, 대국민 서비스 품질↑”

‘2021 AIoT 국제전시회’에서 'AIoT 미래와 디지털 혁신전략 컨퍼런스' 진행

NIA 박상현 본부장, “공공분야 ICT 신기술 적용, 대국민 서비스 품질↑”
‘2021 AIoT 국제전시회’의 부대행사로 열린 'AIoT 미래와 디지털 혁신전략 컨퍼런스'


[산업일보]
20일 서울 코엑스(COEX) C홀에서 개최한 ‘2021 AIoT 국제전시회(AIoT Korea Exhibition)’의 부대행사로 ‘AIoT 미래와 디지털 혁신전략 컨퍼런스’가 열렸다.

21일 하루 동안 코엑스 3층 컨퍼런스룸 307호, 308호에서 진행한 행사는 정부의 AIoT 정책 추진 방향, AIoT 기반 ESG 경영과 산업 생활 속의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사례 등을 논의했다.

NIA 박상현 본부장, “공공분야 ICT 신기술 적용, 대국민 서비스 품질↑”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박상현 본부장


이날 ‘공공분야 ICT 융합사업 전략 및 우수사례’ 세션(Session)에 참석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박상현 본부장은 ‘공공분야 ICT 융합사업 추진전략 및 계획’을 주제로 발표했다.

그는 “내년에는 약 197.08억 원을 투입해 중앙부처, 광역 지자체, 공공기관 등의 공공서비스 개선을 지원하는 디지털 공공서비스 혁신 프로젝트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지능정보화기본법 제14조(공공정보화의 추진), 제15조(지역정보화의 추진) 등에 근거해 공공부문에 디지털 신기술을 선도적으로 도입 및 적용하며 공공서비스 ICT 신기술 초기 수요를 창출한다는 것이다.

발표에는 공공 소프트웨어(Software) 사업에 민간투자를 활성화해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국가지능정보화를 추진한다는 내용도 있었다.

박상현 본부장은 “민간 주도 디지털 전환을 목표로 융합사업의 기획부터 확산까지 전주기에 걸쳐 민간 클라우드 활용을 우선 고려하는 ‘클라우드 FIRST’, 공용 디지털 서비스 이용 및 관련 사업 성장 촉진을 위한 디지털 서비스 전문계약제도 운영 등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AI 기술 및 하드웨어 등을 살펴볼 수 있는 AIoT 국제전시회는 22일(오늘)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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