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김대중)는 기계류부품소재 등 자본재산업 종사자의 사기진작과 자본재 수요기반확대 및 대외신인도 제고를 위해 '2007년도 우수자본재개발 유공자 및 유공기업'에 정부 포상을 시행한다.
우수자본재개발 유공자 포상은 우리나라의 자본재 국산화를 통한 경쟁력강화와 기술개발의욕 고취 및 무역수지를 개선코자 지난 '86년부터 포상을 시행해 왔다.
올해도 자본재분야의 뛰어난 공적을 거둔 유공자 및 유공기업을 발굴해 산업훈장, 산업포장, 대통령표창 등 총 46개사를 시상할 예정이다.
포상시상식은 오는 10월 24일 KINTEX에서 개최되는「2007 한국기계산업대전」개막일에 맞춰 거행될 예정이며, 포상 신청은 4월 30일(월)까지 기계산업진흥회 기술환경팀(전화 02-369-7811)으로 직접 신청하면 된다.
산업일보 고정태 기자 jt@kidd.co.kr
국산화 앞장선 기업 포상한다
기산진, '2007년도 우수자본재개발 유공자 및 유공기업'포상
기사입력 2007-04-04 11:2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