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신화학실용센터 건립 등 현안업무 협의
기사입력 2008-03-11 13:31:10
[산업일보]
울산시 주봉현 정무부시장은 11일 오전 11시30분 정무부시장실에서 한국화학연구원 이재흥 부원장을 만나, 신화학실용센터 건립 등 현안 업무에 대해 협의한다.
이날 이 부원장의 울산 방문은 지난 1월 주봉현 정무부시장의 연구원 방문에 따른 답방 형식으로 이뤄졌다.
주 정무부시장과 이 부원장은 이날 지식경제부의 2단계 지역전략산업진흥사업과 관련, 신화학실용화센터 참여 방안 및 사업 수행 전반에 대해 논의하고 상호 협조를 구할 계획이다.
울산은 현재 자동차ㆍ조선ㆍ석유화학·환경 등의 4대 주력분야에서 전국 최고의 수준을 자랑하고 있으나 지속적인 경쟁력 확보를 위해 이들 산업의 첨단화ㆍ고부가가치화가 필요한 실정이며 이를 연구 개발할 연구기반시설의 확충이 매우 시급하다.
울산시는 이에따라 2단계 지역전략산업진흥사업을 통해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석유화학산업 육성을 위하여 『신화학실용화센터 건립』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한국화학연구원은 화학 산업과 관련된 제반연구·시험조사 및 지원을 종합적으로 수행하고 보급함으로서 화학산업 기술 및 국제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는 국책연구기관으로 현재 울산에는 지난해 4월부터 '울산지원센터'를 설치 센터장 등 2명이 상주하고 있다.
한편 울산시는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주관 화학연구원 분원 설립 타당성 용역 보고회를 오는 4월 중에 개최하여 화학업체와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해 나갈 예정이다.
울산시 주봉현 정무부시장은 11일 오전 11시30분 정무부시장실에서 한국화학연구원 이재흥 부원장을 만나, 신화학실용센터 건립 등 현안 업무에 대해 협의한다.
이날 이 부원장의 울산 방문은 지난 1월 주봉현 정무부시장의 연구원 방문에 따른 답방 형식으로 이뤄졌다.
주 정무부시장과 이 부원장은 이날 지식경제부의 2단계 지역전략산업진흥사업과 관련, 신화학실용화센터 참여 방안 및 사업 수행 전반에 대해 논의하고 상호 협조를 구할 계획이다.
울산은 현재 자동차ㆍ조선ㆍ석유화학·환경 등의 4대 주력분야에서 전국 최고의 수준을 자랑하고 있으나 지속적인 경쟁력 확보를 위해 이들 산업의 첨단화ㆍ고부가가치화가 필요한 실정이며 이를 연구 개발할 연구기반시설의 확충이 매우 시급하다.
울산시는 이에따라 2단계 지역전략산업진흥사업을 통해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석유화학산업 육성을 위하여 『신화학실용화센터 건립』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한국화학연구원은 화학 산업과 관련된 제반연구·시험조사 및 지원을 종합적으로 수행하고 보급함으로서 화학산업 기술 및 국제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는 국책연구기관으로 현재 울산에는 지난해 4월부터 '울산지원센터'를 설치 센터장 등 2명이 상주하고 있다.
한편 울산시는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주관 화학연구원 분원 설립 타당성 용역 보고회를 오는 4월 중에 개최하여 화학업체와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해 나갈 예정이다.
온라인 뉴스팀 kidd@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