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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설 연휴 이후에도 하락세 지속하면서 1,327원대 머물러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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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설 연휴 이후에도 하락세 지속하면서 1,327원대 머물러

기사입력 2024-02-13 13: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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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달러 환율이 설 연휴가 마무리된 첫날에도 상승세로 반등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오후 1시 15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국내 외환시장에서 1달러 당 1,327.8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4.2원 하락한 금액이다.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우위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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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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