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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통

[카드뉴스] 중국 전력난 사태, 산업계에 미치는 영향은?

[카드뉴스] 중국 전력난 사태, 산업계에 미치는 영향은?

도수화 기자 2021.10.20

호주와의 외교적 갈등에서 비롯된 중국의 전력난 사태 영향이 세계로 번지고 있습니다. 테슬라, 애플 등 글로벌 기업의 중국 공장이 부품 공급에 타격을 받으며 공급망 불안이 현실화하고 있는데요. 국내기업의 경우 지난 9월, 포스코의 중국..

[카드뉴스] 국무회의 통과한 중대재해법, 누구를 위한 법안인가

[카드뉴스] 국무회의 통과한 중대재해법, 누구를 위한 법안인가

김진성 기자 2021.10.06

산업현장에서 사망 등 중대재해가 발생했을 경영인들에게 책임을 묻는 ‘중대재해처벌법(이하 중대재해법)’이 지난 28일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돼 내년 1월 27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됩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사측은 물론 근로자들까지 반발의 목..

[카드뉴스] 카카오·네이버 등 빅테크 규제 논의 ‘본격화’

[카드뉴스] 카카오·네이버 등 빅테크 규제 논의 ‘본격화’

도수화 기자 2021.09.15

정부와 금융당국의 플랫폼 규제 강화 움직임에 카카오, 네이버 등 국내 빅테크 기업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반면, 절반 이상의 국민들은 이 같은 조치에 찬성한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습니다. 우리의 일상에 깊숙이 들어온 공룡 플랫폼의 시장 독..

[카드뉴스] 시동 걸린 금리인상, 얼마나 더 진행될까?

[카드뉴스] 시동 걸린 금리인상, 얼마나 더 진행될까?

김진성 기자 2021.09.01

‘0.5%’라는 초저금리 시대가 지난달 말 15개월 만에 막을 내렸습니다. 지난 26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이하 금통위)는 기준금리를 지금의 0.5%에서 0.25% 상승한 0.75%로 올리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금통위는 이번 기준금리 인상의 배경으로 ..

[카드뉴스] 태양전지, 신소재 힘입어 ‘마의 30%’ 벽 넘을까

[카드뉴스] 태양전지, 신소재 힘입어 ‘마의 30%’ 벽 넘을까

도수화 기자 2021.08.18

태양전지는 신재생에너지 중에서도 가장 각광받는 산업입니다. 이처럼 태양이라는 반영구적 자원을 에너지화하는 다양한 방법이 제시되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전 세계적으로 기술을 선점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해지는 상황입니다. 태양전지는 실리콘 ..



[카드뉴스] 에너지산업, 디지털화 통해 비즈니스 모델 바꾼다

[카드뉴스] 에너지산업, 디지털화 통해 비즈니스 모델 바꾼다

김진성 기자 2021.08.04

‘탄소중립’, ‘탄소제로’ 등이 에너지 분야의 화두로 자리매김하면서 에너지산업의 지형도가 새로이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이에 더해 디지털화에 대한 요구가 커지면서 에너지산업은 빠른 변화를 맞이하는 중입니다. 최근 에너지산업계의 가..

[카드뉴스] 비대면 시대, ‘로봇 배달원’이 온다

[카드뉴스] 비대면 시대, ‘로봇 배달원’이 온다

도수화 기자 2021.07.21

코로나19로 배달시장이 확대되고, 비대면 배달이 이뤄지는 가운데 ‘로봇 배달원’이 배달 업무에 투입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마켓앤마켓은 세계 배달 로봇 시장이 2018년 1천190만 달러에서 2024년 3천400만 달러 규모로 ..

[카드뉴스] OLED 업계, 다시 한 번 날개짓 한다

[카드뉴스] OLED 업계, 다시 한 번 날개짓 한다

김진성 기자 2021.07.07

최근 판매되는 TV나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에 OLED를 사용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OLED는 백라이트가 불필요한 차세대 평판 디스플레이로 2017년 아이폰에 탑재되면서 본격적인 시장의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이에 최근에는 스마트폰을 넘어 T..

[카드뉴스] 코로나19로 부각된 고령층 디지털 소외, 격차 줄여야

[카드뉴스] 코로나19로 부각된 고령층 디지털 소외, 격차 줄여야

도수화 기자 2021.06.23

코로나19로 비대면 서비스가 확대되면서 무인 단말기(키오스크)를 도입해 운영하는 영화관, 음식점, 카페 등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디지털 기술에 익숙한 세대와 달리, 노년층이 더욱 소외받으며 디지털 격차가 심화하고 있습니다. UN..

[카드뉴스] 최저임금제도, 산업별·지역별로 차이 필요하다

[카드뉴스] 최저임금제도, 산업별·지역별로 차이 필요하다

김진성 기자 2021.06.09

내년도 최저임금에 대한 논의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모든 사업장에서 일괄적으로 적용돼 왔던 최저임금제도를 사업장이 속해 있는 산업군과 위치에 따라 구분해서 적용하자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최근 중소기업의 가장 큰 고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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