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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동산

용인 기흥 미래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계획 심의 통과

용인 기흥 미래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계획 심의 통과

임성일 기자 2024.06.14

국내 최대 규모의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인 ‘세메스’의 기술개발센터가 입주할 예정인 용인 기흥 미래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계획이 경기도 심의를 통과했다. 경기도는 지난 4월 17일 열린 제3회 경기도 지방산업단지계획 심의 위원회와 5월 29..

서울 업무·상업용 건물 매매 시장, 바닥 다지고 호조세로 전환

서울 업무·상업용 건물 매매 시장, 바닥 다지고 호조세로 전환

임성일 기자 2024.06.04

서울 업무∙상업용 건물 매매 시장이 바닥을 다지고 호조세로 전환하고 있다. 알스퀘어(대표 이용균)가 국토교통부 자료(5월 31일 기준)를 분석한 바에 따르면, 지난 4월 서울 업무∙상업용 건물은 154건, 총 1조 3천442억 원이 거래됐다. ..

서울 지식산업센터와 오피스 시장, 가격 및 거래규모 정체

서울 지식산업센터와 오피스 시장, 가격 및 거래규모 정체

임성일 기자 2024.05.30

서울 지식산업센터와 오피스 시장 모두 가격과 거래규모가 정체돼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상업용 부동산 데이터 전문 기업 알스퀘어의 리서치센터가 공개한 '2024년 1분기 서울 오피스∙지산 매매지표'에 따르면, 최근 임대 및 공급 등 투자 환..

국토부, 전세사기 피해자 추가 지원책 발표

국토부, 전세사기 피해자 추가 지원책 발표

김대은 기자 2024.05.27

국토교통부가 전세사기 특별법 정부안을 내놨다. 국토교통부 박상우 장관은 27일 국토교통부 브리핑실에서 ‘전세사기 피해지원 정부대안’을 발표했다. 작년 6월 ‘전세사기 피해 지원 특별법’이 여야 합의로 제정된 후, 정부는 현재까지 1만 7..

1분기 전국 부동산 거래량 9.8% 상승하며 ‘반등’

1분기 전국 부동산 거래량 9.8% 상승하며 ‘반등’

임성일 기자 2024.05.16

2023년 2분기 이후 2개 분기 연속 하락했던 전국 부동산 매매 거래량 및 거래금액이 올해 1분기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빅데이터 및 AI 기반 상업용 부동산 전문 프롭테크 기업 부동산플래닛(각자대표 정수민, 엄현포)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



전세사기 가담 의심 등 공인중개사 불법행위 88건 적발

전세사기 가담 의심 등 공인중개사 불법행위 88건 적발

임성일 기자 2024.05.14

중개보수를 초과 수수해 전세사기 가담이 의심되거나 불법으로 내벽을 세우는 ‘방 쪼개기’ 매물임을 알면서도 중개하는 등 공인중개사 80개소의 불법행위 88건이 경기도 특별점검에 적발됐다. 경기도는 시군과 합동으로 지난 3월 4일부터 4월 ..

부동산 PF ‘옥석 가리기’ 나선다…사업성 재평가·정리 추진

부동산 PF ‘옥석 가리기’ 나선다…사업성 재평가·정리 추진

전효재 기자 2024.05.13

금융당국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상화를 위해 본격적인 ‘옥석 가리기’에 나선다. 정상 사업장은 자금 흐름을 지원하고, 사업성이 부족한 일부 사업장은 정리를 추진한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그간 추진해 온 부동산 PF 연착륙 조치..

초지역세권 대규모 랜드마크 조성

초지역세권 대규모 랜드마크 조성

임성일 기자 2024.05.13

향후 인천발 KTX·신안산선 등 도시철도 교통망을 중심으로 광역환승역세권이 될 초지역세권에 안산을 대표하는 대규모 랜드마크가 건설된다. 사동 89블록(BL)과 구(舊) 해양과학기술원 부지에는 약 9,000세대에 달하는 명품 주거단지가 조성된다...

불황에 서울 떠나는 중소·스타트업 기업들...오피스 양극화 심화

불황에 서울 떠나는 중소·스타트업 기업들...오피스 양극화 심화

임성일 기자 2024.05.03

서울 주요 오피스의 평균 공실률이 2.4%로 전 분기 대비 0.6%P 증가한 가운데, 소형 오피스의 공실률은 5.4%로 전 분기 대비 1.4%P 상승하며 오피스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 알스퀘어가 발표한 '2024 1분기 오피스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서울 ..

반지하 6.5%, “침수 경험 있다”

반지하 6.5%, “침수 경험 있다”

임성일 기자 2024.05.02

반지하주택은 주거 취약계층의 일시적 피난처이지만 재해 사고와 반복되는 상습 침수 우려로 건축허가 제한 등 점차 반지하주택이 감소하는 추세다. 그러나 침수에 안전한 반지하주택까지 강제로 폐지하는 것은 거주민을 더 안 좋은 주거환경으로 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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