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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LAB 2025, 실험·분석 기술의 아시아 거점으로 열린다
김인환 기자|kih2711@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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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LAB 2025, 실험·분석 기술의 아시아 거점으로 열린다

아시아 최대 규모 연구장비 전시회, 글로벌 기술 교류의 장으로 확대

기사입력 2025-04-08 08:5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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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LAB 2025, 실험·분석 기술의 아시아 거점으로 열린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연구·실험·분석기술 전문 전시회인 'KOREA LAB 2025(코리아랩)'가 이달 22일부터 25일까지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19회를 맞은 '국제연구·실험 및 첨단분석장비전'은 280개 사가 810부스 규모로 참가해, R&D 전 주기를 아우르는 최신 실험실 자동화, 정밀 분석, 생명과학 및 환경 분석 기술을 집약적으로 선보인다.

국내 최대 B2B 연구장비 전문 전시회로 자리 잡은 KOREA LAB은 정밀분석장비(GC/MS, HPLC, NMR 등), 유전체 기반 생명과학기기, 자동화 시스템, 실험실 안전 설비, 데이터 기반 분석 플랫폼 등 다양한 분야의 핵심 장비를 한자리에 모아 실험·분석 산업의 기술 트렌드를 제시하는 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KOREA LAB 2025, 실험·분석 기술의 아시아 거점으로 열린다

Agilent, Thermo Fisher Scientific, Merck, Sartorius, Shimadzu, Cytiva, Bio-Rad 등 글로벌 리딩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해 국제적인 기술 비교와 정보 교류가 활발하게 이뤄질 예정이다. AI 기반 분석 기술, 친환경 실험실 구현, 스마트랩 구축을 위한 솔루션 등도 주요 이슈로 떠오르고 있으며, 바이오, 의약, 환경, 에너지 산업의 수요에 대응하는 특화 기술도 함께 소개된다.

KOREA LAB 2025는 ICPI WEEK 2025의 일환으로 개최되며, 제약·바이오, 포장, 물류, 콜드체인 등 연계 산업과의 기술 융합 및 비즈니스 협력 가능성을 한층 넓힌다. 행사에는 25개국 1천200개 기업이 킨텍스 전관에 참여하고, 약 4만 명의 국내외 산업 관계자 및 바이어가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KOREA LAB 2025, 실험·분석 기술의 아시아 거점으로 열린다

수출 상담 및 글로벌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해외 바이어 초청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10여 개국의 바이어가 참가 기업과 사전 매칭된 1:1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하며, 실질적인 거래 성과 창출이 기대된다.

산업별 기술 세미나는 전시 기간 중 매일 개최, 실무 중심의 최신 기술 발표가 이어진다. 분석기기 응용, 의약품 품질관리, 미생물 분석, 환경·식품 안전, 나노소재 분석, AI 기반 자동화 기술 등 폭넓은 주제가 다뤄지며, 디지털 전환 및 ESG 기반 실험실 구축 관련 인사이트도 제공된다.
KOREA LAB 2025, 실험·분석 기술의 아시아 거점으로 열린다

한편, KOREA LAB은 하반기에도 'KOREA LAB Autumn 2025'를 서울 코엑스에서 연다.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이틀간 'KOREA LIFE SCIENCE WEEK 2025'와 함께 개최되며, 생명과학·바이오 R&D에 특화된 전시와 워크숍, 글로벌 컨퍼런스를 통해 업계 실무자 중심의 교류 기회를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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