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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E 소프트웨어 결합한 클라이언트/서버 솔루션 직접 시연
강정수 기자|news@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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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E 소프트웨어 결합한 클라이언트/서버 솔루션 직접 시연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와 소프트앳홈, 멀티-스크린 서비스 위한 통합 관리 플랫폼

기사입력 2013-04-01 11: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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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 이하 ST)와 소프트앳홈(SoftAtHome)이 새로운 클라이언트/서버 솔루션을 직접 시연해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솔루션은 단일 연결방식을 통해 고객들 집안에 설치된 다수의 스크린들에 서비스가 도달할 수 있도록 해 사용자들에게 보다 최적화된 서비스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소프트앳홈은 통합 서비스를 제공해 디지털 홈을 구현하는 ‘홈 오퍼레이팅 플랫폼’ 제공사다.

ST의 셋톱박스 IC 포트폴리오가 게이트웨이/서버 디바이스에서 저가 재퍼 박스에 이르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의 성능과 기능을 지원할 수 있으며, 이번에 선보인 솔루션은 이러한 특징을 활용해 가정 내 다른 TV나 PC와 연결된 미니 박스나 HDMI 동글 등의 초급 레벨 클라이언트도 메인 홈 게이트웨이를 통해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한다.

클라이언트 디바이스는 가격 경쟁력이 우수한 STiH205를 탑재했으며, 휴대폰과 같은 다른 디바이스보다 뛰어난 화질을 지원하며, CAS를 위한 안전한 플랫폼을 제공한다. 서버/게이트웨이를 지원하는 STiH416SoC는 세계 최고 성능의 셋톱박스 IC로서, 고속 디코딩 및 트랜스코딩을 통해 어떤 홈 클라이언트도 지원할 수 있다.

소프트앳홈 소프트웨어 플랫폼은 다수의 스크린에서도 제공되는 서비스가 똑같은 느낌으로 전달되도록 한다. 더욱이 DLNA, CVP 및 RUI와 같은 업계 표준 프로토콜을 사용하기 때문에 독점 솔루션 사용 시 제약을 받지 않아도 된다.

소프트앳홈의 CPE 소프트웨어 플랫폼이면 어떠한 스크린 연결에서도 최상의 유선 TV와 OTT 서비스들을 하나의 통합된 제공사와 같은 서비스로 즐길 수 있다. 소프트앳홈은 ST의 커넥티드 홈SoC IC 전 포트폴리오에 해당 소프트웨어를 탑재해 전 세계에서 소프트앳홈 오퍼레이팅 플랫폼(SOP5)으로 고객들에게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ST의로랑 르몽(Laurent Remont) 디지털 컨버전스 그룹 부사장 및 통합 플랫폼 부문 사업 본부장은 “이 클라이언트/서버 솔루션은 메인 홈 디지털 게이트웨이와 보조 클라이언트 디바이스 사이에서 비용 효율성이 우수하며 성능이 뛰어난 커넥티비티를 제공할 수 있는 안성맞춤의 제품이다. ST의 셋톱박스 SOC와 소프트앳홈의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결합하는 방법으로 고객 유지 및 수익 보존뿐만 아니라 서비스 전송 및 품질에서 더욱 강력한 컨트롤이 가능해진다. 또 사용자들은 미니 박스 및 동글과 같은 저비용 디바이스를 사용해서 집 안 어디에서든 더 많은 스크린을 연결할 수 있게 한다”고 말했다.

소프트앳홈의 미쉘 데그랜드(Michel Degland) CEO는 “이번의 새로운 공조로 소프트앳홈과 ST는 가정 내 멀티스크린 구축을 간소화시키고 있다. 소프트앳홈의 소프트웨어는 ST 제품이 탑재된 셋톱박스를 범용 미디어 플레이어로 변모시켰다. 이러한 기기가 OTT 기술을 통해서 라이브는 물론 웹 기반의 모든 컨텐츠에 접속할 수 있고, 소매 형태나 서비스사의 자체 클라이언트 제공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반갑습니다. 산업2부 강정수 기자입니다. 자동차와 부품, 전기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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