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컬러관리 솔루션 전문기업 Datacolor(이하 데이터컬러)가 윌리엄 램을 아시아태평양 지역 판매 및 지원 담당 임원으로 임명했다.
윌리엄 램(William Lam)은 컬리 관리 업계에서 17여 년간 근무하면서 아․태지역의 여러 기업에서 다양한 경영 관련 직책을 맡아왔으며, 가장 최근에는 X-Rite의 중화권, 타이완, 동남아시아 판매 및 마케팅 담당 부사장 직을 역임했다.
향후 그는 중화권, 홍콩, 동남아시아, 일본, 한국 및 타이완에서 판매 및 지원 조직들을 지휘하게 되며, 매출 증대, 수익성 및 시장 개발을 견인하는 전략을 실행하는 책임을 맡게 된다.
브라이언 레비(Brian Levey) 데이터컬러 판매 및 지원 담당 부사장은 “윌리엄 램 신임 임원의 합류를 환영한다”며 “데이터컬러의 아․태지역 활동이 꾸준히 확대돼 감에 따라 최고 수준의 판매 및 지원을 뒷받침할 적절한 경험을 가진 리더들을 확보하는 것이 필수적이며 이와 관련해 램 신임 임원이 향후 우리의 비전을 아․태지역에서 구현하는데 이상적인 인재라는 것을 확신한다”고 전했다.
윌리엄 램 신임 임원은 “매출 성장과 시장 개발을 위한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하는 것은 데이터컬러 성공에 있어 필수적”이라며 “그동안 아태지역에서 판매 및 마케팅 업무를 하면서 습득한 전문성을 기반으로 여러 채널에 걸친 고객 기반을 확대함으로써 컬러 관리 제품과 관련된 데이터컬러의 다양한 제품들에 대한 전반적인 소구점을 넓힐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