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엠듀(대표 곽영호)가 온/오프라인 교육 및 컨설팅 지원을 통해 오토데스크 개발자 네트워크(Autodesk Developer Network) 프로그램 강화에 나선다.
지난 2009년부터 엠듀가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오토데스크 개발자 네트워크(ADN : Autodesk Developer Network)’는 오토데스크의 제품을 이용해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기업과 개인을 대상으로 한 오토데스크 개발자 지원 프로그램이다. 오토데스크 개발자 네트워크에 회원으로 가입하면 최신 미공개 베타 제품을 포함한 모든 오토데스크 소프트웨어를 사용해볼 수 있으며,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전담팀으로부터 무제한 온라인 기술지원을 받을 수 있다.
엠듀는 개발자간 교류를 위해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고 개발자 온/오프라인 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컨퍼런스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개발자들이 오토데스크 제품 엔지니어로부터 최신 기술이 적용된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소개받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엠듀는 최근 이러한 기술 교육의 일환으로 데스크탑, 웹, 모바일을 위한 혁신적인 3D 모델링 및 시각화 기술이 적용된 ‘오토데스크 인프라웍스(Autodesk InfraWorks) 소프트웨어(이전 오토데스크 인프라스트럭처 모델러)’를 소개하는 웹 세미나를 개최한 바 있다. 또한 엠듀는 최신 오토데스크의 기술 및 제품, 강화된 개발자 지원 서비스, 최신 비즈니스 업데이트 소식들을 접해 볼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뉴스레터를 발송하고 있다.
엠듀 곽영호 사장은 “엠듀는 오토데스크 개발자 네트워크 회원들이 최신 제품을 먼저 사용해보고, 업무에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최신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개발자들의 비즈니스 동반자로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비즈니스 컨설팅도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