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데이타, ‘테라데이타 애스터 R(Teradata® Aster® R)’ 발표
메모리 및 프로세싱 한계 넘어 오픈소스 R의 분석적 역량 확장
분석 데이터 플랫폼, 마케팅 애플리케이션, 컨설팅 서비스 분야의 세계적인 선두 기업인 한국 테라데이타(www.teradata.kr, 대표 오병준)는 최근 메모리 및 프로세싱의 한계를 넘어 오픈소스 R의 분석적 역량을 확장시키는 ‘테라데이타 애스터 R(Teradata® Aster® R)’을 발표했다. ‘테라데이타 애스터 R’은 R 사용자들에게 확장성, 신뢰성, 사용편의성이 높고, 엔터프라이즈에 최적화된 비즈니스 분석 솔루션을 제공한다.
싱글 서버와 인메모리 환경은 인메모리가 처리할 수 있는 데이터 양을 제한하고 복잡한 분석에 대한 낮은 성능을 야기할 수 있다. 이에 테라데이타는 R 분석을 위한 병렬적 인-데이터베이스 실행을 통해 프로세싱 및 메모리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테라데이타는 R 사용자들이 다양한 소스 시스템의 상세 데이터에 액세스하고 이를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보다 넓은 범위의 분석을 통해 향상된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해준다.
‘테라데이타 애스터 R(Teradata Aster R)’은 ▲ 테라데이타 애스터 R 라이브러리(Teradata Aster R Library) ▲ 테라데이타 애스터 R 병렬 컨스트럭터(Teradata Aster R Parallel Constructor) ▲ 테라데이타 애스터 SNAP 프레임워크 통합(Teradata Aster SNAP Framework™ Integration)의 3가지 요소로 구성돼 있다.
테라데이타 연구소의 스콧 나우(Scott Gnau) 대표는 “테라데이타 애스터 R은 기업에 R 분석의 강력한 장점을 제공한다”며 “R 사용자를 지원하기 위해 테라데이타는 친숙한 R 언어와 툴, 강력한 프로세싱 능력, 다양한 분석 세트를 제공한다. 또한 사용자들이 다양한 소스로부터 대용량 통합 데이터에 원활히 액세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테라데이타 컨설팅 서비스(Teradata Consulting Services)와 테라데이타 고객 서비스(Teradata Customer Services)는 테라데이타 애스터 R(Teradata Aster R)의 베스트 프랙티스는 물론, 엔터프라이즈급의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테라데이타 애스터 R’은 올해 4분기 말에 이용 가능하다.